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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카미조 진 / XY / 32

충성/무공훈장 2025. 8. 10. 02:4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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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수사에 협조해주시길 바랍니다.”



>이름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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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카미조 진
/ 中溝 尋 /



>성별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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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Y



>나이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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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세



>성격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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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원칙주의 / #강단있는 / #잔인한



>신장/체중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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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cm / 평균 + 4



>외관<
-





>L/H/S<
-
L
모범시민, 솔직한 사람, 깨끗한 환경
H
범죄자, 위선적인 사람, 더러운 환경, 거짓말
S
???



>스탯<
-
[총합 18]
근력: ●●●●●
민첩: ●●●●○
관찰력: ●●●●○
지능: ●●●○○
행운: ●●○○○



소지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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톤파, 테이저건, 수갑, 손수건



>선관란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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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이젤
-
“그 이름이 진짜일리가 없잖습니까.”

수사 때문에 자주 만나게 된 사이. 만날때 마다 제대로 된 정보를 알려주지 않아 골머리를 앓는다고, 심문도 건방지게 진행해 좋게 보고있지않는다.

A
-
“속도위반입니다. 이번이 몇번짼줄 아십니까?”

매번 속도위반으로 인해 하루하루 빠지지않고 만난다. 도로 위 무법자 수준으로 주행하는 A 덕분에 매일매일이 피곤하다고. A의 해맑은 반응은 덤

치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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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모범시민이군요, 아주 바람직해요.”

엄격하고 원리원칙주의자인 진이 눈여겨 보고있는 몇 안되는 모범시민, 항상 자신을 볼때마다 인사해주어 하루를 힘차게 보낼 수 있다고 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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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신고 받고 찾아왔습니다. 그사람 보신적 있습니까?”

신고를 받고 찾아간것으로 첫만남을 맞이했으며, 가게를 볼때마다 드는 생각은 밝고 깨끗한 장소도 많은데 굳이 양아치 소굴인  여기에 차려야 했을까? 라고 한다.



특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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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업은 형사.
→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음 하는 마음에 형사로 일하게 된거라고..

정의를 중요시 여긴다.

형 2명, 누나 1명이 있다.

생일은 8월 20일

나카미조 가문의 막내였지만 사랑을 그렇게 많이 받고 자라진 않은것 같다.
→ 자신은 크게 신경 쓰지않는다. 다만, 진정한 사랑에 대해서 모를뿐.

눈색은 각각 형,누나를 닮았다.

심각한 결벽증이 있다.

의외로 순진한 면이 있어 교묘한 거짓말엔 잘 속아 넘어간다.

나이와 맞지않게 행동할 때가 있다?

빛에 약한듯, 선글라스를 상시 착용하고 있다.
→ 선천적으로 생긴 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