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안락으로_가는_우리
[당신은 로봇입니까?]
“ 질문, 인간의 정의는 무엇입니까? ”
성명 : 스텔라 / ステラ
나이 : 20세
성별 : XX
직업 : ???
키/몸무게 : 168cm 약 저체중
외관 :


L/H/S
L 》???, ???, ???
H 》자신의 몸에 손대는것, ???, ???
S 》제가 무서워하는건 없습니다.
특징:
• 생일은 4월 25일.
• 주변에서 알아주는 외모다. 한마디로 미인.
• 로봇 같다. 말투도, 감정도, 행동도.......
• 많이 가볍다. 뼈밖에 없을 정도(농담!)
• 의문제시를 많이 한다. 마치 처음 듣는다는 듯이
• 은근 힘은 세다. 성인 남성 정도는 들 수 있을 정도
• 모르는게 은근 많다. 아가씨처럼 곱게 커서 그런듯
성격:
#무덤덤한
감정이 없다시피 무덤덤합니다. 듣는사람까지 뻘쭘하게 만드는 재능이 있어요. 사회성이 떨어진다는 소리까지 들을정도니까요....
#4차원적인?
가끔보면 자기 혼자만의 세상에 있는것 같기도 해요. 갑자기 혼잣말을 한다던가... 그런것들이요! (사실 좀 무서운거같아요)
#확고한
싫은건 싫다. 좋은건 좋다. 호불호가 확실합니다. 그냥 부탁해서는 절대 들어주지 않죠! 친한사람도 겨우겨우 들어줄 정도라고요. 가족도 예외는 아니랍니다 >_0
소지품
• 하늘색 손수건
선관
• 히노세 쇼코 - 소꿉친구
음.. 그러니까, 오랫동안 봐왔던 친구죠. 가족들이 간섭하는 바람에 자주 보진 못했지만요.
• 하라이쿠로 쿠로구 - 단골손님
알라만다를 받으러 매번 찾으러 가는데, ....꽃을 건네받을때마다.. 울고불고.. 괜히 저까지 죄책감이 들게 만드는것 같아요. (ㅡ.ㅡ)